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사용하여 대량의 소울을 얻는 것 외에도
연성하여 그 힘을 끌어 낼 수도 있다

디렉터는 차기작을 내는데 발광하여
스콜라의 이단과 이어졌다고 한다
그것은 시부야 토모히로의 일그러진 손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