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딸이든 아미그든 다태자든 롬이든 유모든 액션겜 보스라기보다는 걍 공격하는 기둥때리는 방식의 보스가 많음 그래서 블본의 강점인 스피디한 액션이 후반에 ㅈㄴ 희석되는 느낌임 성직자야수, 개스코인, 피굶야, 파알, 아멜리아마냥 서로 얽히며 싸우는 액션감각의 보스가 후반에는 게르만, 로가리우스뿐이더라 DLC보스들은 좀 생각좀 했는지 초반컨셉 보스들 느낌이 돼서 다시 꿀잼됨 - dc official App
무서운 야수가 은근 전투하는 맛 씹오지는데 3페까지 만들었으면서 정작 본편에선 npc고 성배에서만 나오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