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날때마다 2시간씩 하던거 이제야 1회차 엔딩 봄


미야자키랑 기획쪽에서 존나 선방이 뭐야 게임 매출 올린거 보면 걍 씹어먹을정도로 잘했음

그리고 본인도 해당게임이 3D 메트로배니아 장르에서 한발 앞서나가는 게임이라 그런지 플탐 거의 200시간채움 재밌게 했음 


근데 매번 갈려나가는 인력들 때문인지 신작나올때마다 게임내 구멍요소 존나게 많아보임

 

세키로 이전에는 씹너드새끼들 타겟층 잡고 게임 내놔서 그런지 스토리 짜임새 걍 생각없이 툭툭 던져둬도 

애들이 알아서 망상하고 빨아주니까 버릇 존나 나쁘게 들은거 같음


이번 엘든링 진입장벽 같은거 영체, 전회, 주문으로 많이 허물어져서 

유입 많게 만들고 컨텐츠 뽑아먹기 편하게 오픈월드로 만든거 잘했다고 생각함


근데 한편으로는

신작 나올 때 마다 항상 같은 실수만 반복하고 안고쳐지는 거 보니까 

얘내 걍 럭키 좆소로 남고 혁신적인 발전은 평생 없을 거 같다

엘든링 세키로 보면 얘들도 씹너드새끼들 위주로만 벌어먹기 싫다고 몸비트는거 같은데

매번 인력 갈아쓰는 꼬라지 보면 미래는 없어보임 게임 사준 입장에선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큼


요약

- 구멍요소가 게임의 재미를 덮는 정도는 아니지만 심각하긴 함

- 앞으로 이런식으로 신작내면 미야자키 탈갤 하는 순간 좆망하는 회사 되니 매출 먹고 잘되길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