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프붕이들이랑 대립되는 잘생긴 외모는 알고있을것이다.


하지만 난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그런 몰상식한 사람이 아니다. 그의 내면을 들여다보자



고룡 란삭스


"란삭스는 엘데의 왕에 가장 근접한 빛바랜 자인 원탁의 기사 바이크를 사랑했었다"


용의 시점에선 인간이란 존재는 하찮은 존재 였을텐데 용마저 매료시킨 바이크의 인간성은 훌륭했을것이라 본다.


저런거에 박는다해도 이해할수 있다. 엘든링에는 여러 괴생물이 있고 성적취향도 다양할것이기 때문이기에.


그런데 란삭스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하는게 가능했으며 실제로 인간의 모습으로 있었다고 한다. 그 모습은 엘든링내에선 확인이 불가하지만

같은 프롬에서 만든 인간과 용의 하프 스타일 을 참고할수있는 사례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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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리가 개고생 해가며 마지막에 하는게 차가운 유사 러브돌에 박는것일때


바이크는 개쩌는 용눈나와 번개 찌릿찌릿플레이에 모자라서 무녀와 쓰리썸까지 즐겼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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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는 죽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