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라!!세키로!! 외칠때 ㄹㅇ 똥꼬에 힘빡주고 달려들게되고

창뽑으면서 피가 끓어오른다고 외칠때 나도 덩달아 흥분되고

마지막 목칠때는 그냥 가슴이 웅장해짐

정신을 못차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