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 지역 이동 아이템.

 2회차를 진행하면서 정말 귀찮게 느껴졌던 것들 중 하나가 말레니아 만나기였습니다.

 

 특히 말레니아는 글리치(설원에서 떨어져서 오르디나로 부활하기) 아니였으면 고민 엄청했을 듯.

 

 불가마 이벤트 이후 미켈라의 성수로 이동하는 아이템을 준다면 조금 편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2. 퀘스트 스킵

 진엔딩이라 할 수 있는 라니 엔딩을 구태여 두번이 상 본 사람이 많을까 싶네요. 노크론 보스들이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

 

  굳이 보물 찾아다주고 귀환하고 반복할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겠어요.


  같은 이유로 2회차 귀찮아서 신수탑 아무 곳도 다들 쳐다도 안볼 텐데, 라니 죽음의 주흔 먹으려고 미리암 돌아다니는 신수탑가서 

  

  주흔 회수해야할 필요성이 있나 싶네요. 추억 회수 한다고 다시 보긴 했는데 다신 안 할 듯. 사룡도 재미 없고.


  죽음의 주흔, 노크론의 보물 같은 건 그냥 유지 해주면 안되나 싶네요.


3. 모드 활성화

 콘솔있는데 굳이 pc로 산게 세키로 때 컴터로 모드 두르고 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였는데

 

 아직은 벤을 먹는 다니 슬프네요. 재미있는 모드좀 보이던데.

  

 모드깔고 룩을 바꾸든지 세로운 기술을 쓰는 재미가 있는데 참 아쉽네요.



4. 근딜 상향


 오지마 좀 없애 ㅅㅂ. 3회차부턴 나도 마법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