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 지역 이동 아이템.
2회차를 진행하면서 정말 귀찮게 느껴졌던 것들 중 하나가 말레니아 만나기였습니다.
특히 말레니아는 글리치(설원에서 떨어져서 오르디나로 부활하기) 아니였으면 고민 엄청했을 듯.
불가마 이벤트 이후 미켈라의 성수로 이동하는 아이템을 준다면 조금 편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2. 퀘스트 스킵
진엔딩이라 할 수 있는 라니 엔딩을 구태여 두번이 상 본 사람이 많을까 싶네요. 노크론 보스들이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
굳이 보물 찾아다주고 귀환하고 반복할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겠어요.
같은 이유로 2회차 귀찮아서 신수탑 아무 곳도 다들 쳐다도 안볼 텐데, 라니 죽음의 주흔 먹으려고 미리암 돌아다니는 신수탑가서
주흔 회수해야할 필요성이 있나 싶네요. 추억 회수 한다고 다시 보긴 했는데 다신 안 할 듯. 사룡도 재미 없고.
죽음의 주흔, 노크론의 보물 같은 건 그냥 유지 해주면 안되나 싶네요.
3. 모드 활성화
콘솔있는데 굳이 pc로 산게 세키로 때 컴터로 모드 두르고 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였는데
아직은 벤을 먹는 다니 슬프네요. 재미있는 모드좀 보이던데.
모드깔고 룩을 바꾸든지 세로운 기술을 쓰는 재미가 있는데 참 아쉽네요.
4. 근딜 상향
오지마 좀 없애 ㅅㅂ. 3회차부턴 나도 마법사다.
동의안함 말레니아 갈려면 니아르 잡아야하고 백금마을 한번 가면 되는건데 니아르는 제법 강한 보스라 잡는 재미가 있고 백금마을은 물방울유생도 먹을겸 한번 가는데 의의를 둘수있다고 생각함 - dc App
니아르 초반에 병사 소환하는거 빼고는 너무 쉽지 않음? 성체 올라가는데 까지 길도 사족인 느낌이고. 물방울 유생이야 회차 하나 돌아서 15개는 나오고.
음 니아르가 님 기준에서 좆밥 일지언정 제 기준에선 영체 불러서 싸워야 할 정도로 강적임 (9회차 340렙) 그리고 생각보다 유생은 빨리소모되고 회차 돌릴시 일부러 찾아 먹지 않는이상 단1개도 안모임 본문에 언급하셨듯이 노크론 이나 라니퀘스트는 회차 돌리다보면 갈 이유가 없음 보스도 약하고 가는길은 더러운데 보상도 거지니까 안가게됨 계속 게임하다보면 여러 빌드를 하게돼있어서 유생은 결국 바닥을 찍게될거고 결국 어차피 가야하는길에 있는 유생이라면 찾아가서 먹는 식이됨 가재접목귀공자,백금마을 정도? - dc App
그렇겠네. 나는 노가다해서 만랩찍고 빌드 대통합하려고 생각하다보니까, 레밸 고정하고 다양한 빌드 연습하는걸 고려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