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불명확하고 급진적인 전개라 상황이 납득이 안가던데그냥 대화하러 간건데 왜???이벤트 진행후에 툴팁 아무리 읽어봐서 단서가 없음빡빡이 새끼 개발 밀린다고 생략한게 너무 많아서 퀘스트 개연성이 밥말아먹은 것 같은데
보니까 다들 부패때문에 미쳐버린것같음
고리가 시킴
성소 가는 길에 지가 부패를 받아들이기 전의 말레니아의 자존심을 상징한다고 하지 않았냐?
그니까 나머지 딸들은 타락 뭐 이런거고, 자기는 자존심이지만 결국 부패를 받아들인 말레니아의 자존심 같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