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꺾이는 애는 네펠리 루도 있고 전사는 아니지만 로데리카도 초반에 마음이 꺾이긴 하는데


둘 다 공통점은 결국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다는 점이고


디아로스는 반대로 초~중반에는 뭔가 해보려는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꺾여가고


그 최후도 씁쓸하다는 점에서 가장 어울리는 포지션이 아닌가 싶음


2cf3da36e2f206a26d81f6e44e897c6a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