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라야스의 비밀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양막의 허물 발견되는 데가
살갗귀인 있는 성당에서 적당히 큰 뱀 시체 있는데잖아
그리고 그 성당에서 다른 곳으로 다 루트 탈 수 있고
어쩌면 라이커드가 조라야스를 만들어낸 목적은
조라야스를 새 육신으로 삼아서 부활하는 것일 수도 있음
타니스 같이 냉정하기 짝이 없는 인물이
조라야스한테 망각의 약을 보내면서 까지 신경쓰는 이유는
어미라서가 아니라
조라야스가 큰 뱀을 부활시킬 의식의 재료라서 그런 게 아닐까?
만약 그런거라면 기억을 잃어버리는 편이 나을테니깐
그렇다면 방법은
라이커드를 먹은 타니스를
조라야스가 먹는거지
프롬 새끼들이 애틋한 가정을 만들 리가 없음
그럼 남은 건 비극인데. 조라야스한테 남은 제일 큰 비극은
자기가 끝까지 이용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도구라는 것 아닐까
타니스 관련 퀘스트도 아직 미완성인 것 같고
조라야스가 여행 떠나는 것도 보면 어느정도 미완성인 것 같아서 생각해봄
그렇다기엔 라이커드 죽으면 조라야스 퀘랑 상관없이 타니스가 시체 먹고 있어서
근데 하필 남은게 타니스 퀘스트랑 조라야스 퀘스트임 타니스는 퀘스트 끝난 걸로 보일 수 있는데 조라야스가 편지 남기고 가는 선택지가 있는 것처럼 패치한테 받은 거 전해주고 난 후로 뭐가 없는게 아무래도 미구현 같단 말이지
그것도 네펠리 디아로스처럼 다음 패치 때나 추가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