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든 아니든, 스며나오는 피는 상질의 촉매이며 그것이야말로 형태없는 위대한 자 오에돈의 본질이다. 

그렇기에 오에돈과 그 자각없는 신도는 비밀리에 그것을 추구하고 있다."


- 블러드본 공식 아트북에서의 '달의 존재' 설명.






(영상 3분 58초부터)


게르만 : 모든 꿈은 불타오르리라. 그리고 플로라(Flora)가, 달에서부터 돌아오리라.


게르만 : 우리에게, 마침내 때가 왔다네. 사냥꾼들은 더 이상은 필요치 않아. 자네와 나는 어느 한 쪽이 죽을 때까지 싸우고, 그녀(she)가, 승자를 집어삼키겠지.


 


 

종합해보면 '달의 존재 = 형태 없는 오에돈 = 달의 플로라' 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