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지키고 있던 물건을 뺏김. 그것 때문에 의남매한테 토사구팽 당함.
그런데 그로인해 착한 조카는 살해당함.
심지어 그로인해 대전쟁이 일어나 많은 인명이 죽음. 케일리드는 방사능오염 지역이 됨.
게다가 자기 남매는 큰 똥을 싸지르고 행방불명됨.
결국 위 사건들 때문에 치매까지 앓고 끝없는 죄책감과 갈증에 시달리게 됨.
마지막에라도 책임을 지려했지만 결국 죽음의 룬을 빼앗기고 죽음. 심지어 범인이 자기 친구임.
그저...
그런데 그로인해 착한 조카는 살해당함.
심지어 그로인해 대전쟁이 일어나 많은 인명이 죽음. 케일리드는 방사능오염 지역이 됨.
게다가 자기 남매는 큰 똥을 싸지르고 행방불명됨.
결국 위 사건들 때문에 치매까지 앓고 끝없는 죄책감과 갈증에 시달리게 됨.
마지막에라도 책임을 지려했지만 결국 죽음의 룬을 빼앗기고 죽음. 심지어 범인이 자기 친구임.
그저...
빛바랜자... 그대가 어째서..
호구네
이새끼도 문명하나 짓밟은놈인데 뭐
심지어 마리카가 일부러 빼앗기게 유도했다는 설도 돌던데 ㅋㅋ
심지어 마리카가 뺏어감
이새끼가 밤의여왕 족쳐서 노크론 씹망시켜버린 업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