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와 함께 앙리가 호레이스 망자화의
진범이라는 주장의 근거
몇가지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1. 호레이스는 앙리로부터
멀리 떨어진곳에
위치하고 있지 않았다.
앙리퀘를 진행해본 사람이라면,
사라진 호레이스가 발견되는
장소인 그을린 호수의 공동이
사실 호레이스를 찾아 헤매는
앙리의 발치에 보이는 긴 구멍과
연결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앙리가 호레이스를
그 구멍으로 밀치고 미처
그 참극의 현장을 목격하지
못한 재의 귀인에게 시치미를
떼면 직접 고개를 숙여 살펴보지
않는이상 알아채기 힘든곳이다.
왜냐하면 은묘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한들
떨어지면 죽는 높이에다가
구멍을 내려다보지 않는이상
그을린 호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그 통로가 공동과
카사스의 묘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 앙리는 칠색석을 수중에
보유하고 있는 상태였다.
칠색석의 용도는 제사장을 꾸미거나
침입한 암령앞에서 재롱을 피워
싸울 의사가 없다는 것을 표시하는
용도로도 쓰이지만,
아무래도 길을 표시하거나
낙사지역에 던져보는것이
주 용도이다.
앙리퀘를 하다보면 우리는
앙리가 칠색석을 남겨 자신이
다녀간것을 표시하겠다 말하는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앙리의 수중에는 칠색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이 칠색석이
앙리가 호레이스 망자화 사건의
진범이라는 근거가 되느냐.
그것은 칠색석의 다른 또 하나의
주 용도가 말해주고 있다.
칠색석은 낙사할만한 위치에서
던지면 특유의 소리를 내어
칠색석을 투척한자에게
경고를 해 주는 기능이 있다.
무서운 일이지만,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칠색석을
던져 찢어지는듯한 돌깨지는
소리가 났다면, 그곳은
'누군가를 확실히 죽일 수 있는'
스팟이라는 것을 검증 가능하단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즉, 수중에 칠색석을 보유하고
있었던 앙리는 호레이스를 밀쳐
확실하게 죽음&망자화를 시킬 수
있는 장소를 물색가능했단 소리다.
3. 호레이스는 망자화 진행 중이었다.
그르렁대는 소리밖에 내지못하며
실낱같은 이성을 유지하고 있던
호레이스는 자칫 중요한 전투에서
등을 돌릴 가능성이 있는
위험인물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다.
게다가 갑옷설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엘드리치에게 바쳐졌다
살아남은 아이라는 설정에서
아무래도 엘드리치나 그의
수하들에게 무언의 조치가
취해졌을지도 모르는 일.
이는 엘드리치 처치라는 사명을
향해 나아가던 앙리에게 충분히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위 근거들을 종합해볼때
엘드리치를 처치하기 위해
모험을 계속하던 도중,
카사스의 묘에서 이상한
증세를 보이는 호레이스를
찜찜한 눈으로 보던 앙리는
그 몰래 칠색석을 하나 둘
던져가며 확실하게 그를
자신으로부터 떨어뜨릴
궁리를 했을것이다.
그러다 다시 올라오기 힘든조건
(모래벌레, 대궁, 게 삼형제 등)
에 안성맞춤인 그을린 호수와
연결된 구멍을 발견한 앙리는
칠색석을 던진 후 찢어지는듯한
비명을 확인한 후 득의의 미소를
지으며 옆에 선 찜찜한 동행자를
그곳에서 완전히 떨쳐내버린 것이다. . .
진범이라는 주장의 근거
몇가지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1. 호레이스는 앙리로부터
멀리 떨어진곳에
위치하고 있지 않았다.
앙리퀘를 진행해본 사람이라면,
사라진 호레이스가 발견되는
장소인 그을린 호수의 공동이
사실 호레이스를 찾아 헤매는
앙리의 발치에 보이는 긴 구멍과
연결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앙리가 호레이스를
그 구멍으로 밀치고 미처
그 참극의 현장을 목격하지
못한 재의 귀인에게 시치미를
떼면 직접 고개를 숙여 살펴보지
않는이상 알아채기 힘든곳이다.
왜냐하면 은묘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한들
떨어지면 죽는 높이에다가
구멍을 내려다보지 않는이상
그을린 호수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그 통로가 공동과
카사스의 묘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 앙리는 칠색석을 수중에
보유하고 있는 상태였다.
칠색석의 용도는 제사장을 꾸미거나
침입한 암령앞에서 재롱을 피워
싸울 의사가 없다는 것을 표시하는
용도로도 쓰이지만,
아무래도 길을 표시하거나
낙사지역에 던져보는것이
주 용도이다.
앙리퀘를 하다보면 우리는
앙리가 칠색석을 남겨 자신이
다녀간것을 표시하겠다 말하는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앙리의 수중에는 칠색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이 칠색석이
앙리가 호레이스 망자화 사건의
진범이라는 근거가 되느냐.
그것은 칠색석의 다른 또 하나의
주 용도가 말해주고 있다.
칠색석은 낙사할만한 위치에서
던지면 특유의 소리를 내어
칠색석을 투척한자에게
경고를 해 주는 기능이 있다.
무서운 일이지만,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칠색석을
던져 찢어지는듯한 돌깨지는
소리가 났다면, 그곳은
'누군가를 확실히 죽일 수 있는'
스팟이라는 것을 검증 가능하단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즉, 수중에 칠색석을 보유하고
있었던 앙리는 호레이스를 밀쳐
확실하게 죽음&망자화를 시킬 수
있는 장소를 물색가능했단 소리다.
3. 호레이스는 망자화 진행 중이었다.
그르렁대는 소리밖에 내지못하며
실낱같은 이성을 유지하고 있던
호레이스는 자칫 중요한 전투에서
등을 돌릴 가능성이 있는
위험인물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다.
게다가 갑옷설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엘드리치에게 바쳐졌다
살아남은 아이라는 설정에서
아무래도 엘드리치나 그의
수하들에게 무언의 조치가
취해졌을지도 모르는 일.
이는 엘드리치 처치라는 사명을
향해 나아가던 앙리에게 충분히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위 근거들을 종합해볼때
엘드리치를 처치하기 위해
모험을 계속하던 도중,
카사스의 묘에서 이상한
증세를 보이는 호레이스를
찜찜한 눈으로 보던 앙리는
그 몰래 칠색석을 하나 둘
던져가며 확실하게 그를
자신으로부터 떨어뜨릴
궁리를 했을것이다.
그러다 다시 올라오기 힘든조건
(모래벌레, 대궁, 게 삼형제 등)
에 안성맞춤인 그을린 호수와
연결된 구멍을 발견한 앙리는
칠색석을 던진 후 찢어지는듯한
비명을 확인한 후 득의의 미소를
지으며 옆에 선 찜찜한 동행자를
그곳에서 완전히 떨쳐내버린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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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도 제물 출신인데
개소리에 웃고감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