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유난히 춥고 격렬한 전장에서 귀환 하고 성수에서 쉬고있던 말레니아 에게 귀부기사 핀레이가 따뜻한 차을 공손히 건네며 말했다
"고맙다 핀레이"
"헤헤 뭘요 우리사이에"
한쪽박에 없는 팔에서 올라온 따뜻한 차의 온기가 말레니아을 감싸고
말레니아는 차을 마시기 시작했다
"핀레이?"
차을 다마시고 난뒤 갑작스런 위화감에 말레니아는 핀레이에게 물었다
"네?"
"이게 무슨 차지?"
'으음~"
잠깐 뜸을 들이던 핀레이는 이내 입을 열었다
"실은 차는 아니고 가축 번식할때 쓰는 최음체에요"
"뭐?"
그말은 들은 말레니아는 자신의 흐느낌의 반도에서 올라오는 형용할수 없는 미친불이 느껴졌다
"하앗♡"
짐승이 낼법한 천박한 신음을 내며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너어..하아.. 핀레이...네이놈..."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음흉한 미소을 지은 핀레이을 올려다보는 말레니아 였다
"지금..이게..뭐하는 짓거..읍!"
갑작스런 키스에 말레니아의 말이 끊겼다
그리고 핀레이는 한손에 다들어오지도 않는 말레니아의 거대한 갤미어 화산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말레니아는 입속에서 일어나던 물새난격과 최음제의
영향으로 아무런 저항도 못한채 쓰러졌다
핀레이는 입을 때며 말했다
"패배을 모르는 미켈라의 칼날이 너무 허무하게 쓰러진건 아닌가요? 후훗"
"하아..하아.. 이손 당장 치워라 핀레이...."
하지만 그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핀레이는 말레니아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엄청난 수치심에 말레니아은 입술을 깨물며 눈을 감았다
옷을 벗기자 핀레이에 눈엔 고된 검술 수련으로 완성된 탄탄한 복근이 있는 알터고원과 그위에 있던
너무나도 우람한 갤미어 화산 2체가 있었다
화산에선 뜨꺼운 용암이 흘러넘치고 있었다
"약이 성능 확실하네요 말 번식 시킬때나 쓰던거라던데"
그리고 핀레이는 갤미어 화산 꼭대기에 자신의 입을 자겨다 댔다
할짝
핀레이에 물새 난격에 갤미어 화산 분출구에 있던 별이
내리는 짐승이 움찔 거렸다
"읏♡...으윽♡"
핀레이의 물새 난격에 말레니아의 별 이내리는 짐승이 쓰러지며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 다음에 계속 -
잠깐 최음제니까 셀브스 문학은 아닌가?
B+ - 셀브스 P
오
다음화 십년아
시험 끝나고 냄
ㄴ 괘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