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연히 난이도 측면에서 보면 엔딩 이후 컨텐츠가 맞는건 당연하고


스토리 흐름상 봤을때


말레니아가 죽으면서 왕의 그릇 어쩌고 이러면서 치하 하는거 보면


왕이 된 이후의 스토리 흐름이 맞지 않을까 생각함


다른 메인 보스들 보면 삦을 인정하는 대사는 있어도


딱히 왕의 그릇이다 왕의 재목이다 라는 대사로 치하하지는 않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