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연히 난이도 측면에서 보면 엔딩 이후 컨텐츠가 맞는건 당연하고
스토리 흐름상 봤을때
말레니아가 죽으면서 왕의 그릇 어쩌고 이러면서 치하 하는거 보면
왕이 된 이후의 스토리 흐름이 맞지 않을까 생각함
다른 메인 보스들 보면 삦을 인정하는 대사는 있어도
딱히 왕의 그릇이다 왕의 재목이다 라는 대사로 치하하지는 않는거 같음
일단 당연히 난이도 측면에서 보면 엔딩 이후 컨텐츠가 맞는건 당연하고
스토리 흐름상 봤을때
말레니아가 죽으면서 왕의 그릇 어쩌고 이러면서 치하 하는거 보면
왕이 된 이후의 스토리 흐름이 맞지 않을까 생각함
다른 메인 보스들 보면 삦을 인정하는 대사는 있어도
딱히 왕의 그릇이다 왕의 재목이다 라는 대사로 치하하지는 않는거 같음
호라루 있자너
걔는 아예 보스전 직전이니깐
어쨌든 황금나무위키 이벤트 껴있어서 최소 모그 전에 잡는게 자연스러운듯
아니 본편 모든 컨텐츠는 다 엔딩 이전 시점임
룬을 최종보스보다 적게줌
대놓고 기드온이 보상으로 최종보스 전용 주문인 신성방호 주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