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은 걍 떡밥이 없어서 모르겠음 내가 놓친걸수도 있고 아무튼 별운명은 카리아쪽이나 마술사 들에게만 관련있는거임
익명(namu706)2022-04-16 00:44:00
걍 스토리 달리져서 그랬다고 쳐야지
익명(118.46)2022-04-16 00:40:00
답글
원래 라단이 라니 따까리였음
익명(118.46)2022-04-16 00:41:00
별 떨어져서 노크론 가는 길 열리는 것까진 이해되는데 고드윈 못 살렸다는 건 ㄹㅇ 억까
울팡고(dolomate9848)2022-04-16 00:41:00
말레니아가 라단이랑 싸운 이유는 인게임에서 정확히 나온적은 없음
익명(210.223)2022-04-16 00:44:00
답글
정황상 미켈라가 소르 성채에서 일식을 이용해 고드윈을 부활시키려 했으나 라단이 별을 묶어둔 상태라 의식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그로 인해 고드윈 부활 의식이 실패해서 미켈라가 말레니아를 보냈다는 추측이 있음
익명(210.223)2022-04-16 00:44:00
답글
그리고 별이 묶여서 운명이 봉인되는건 카리아 왕가쪽 사람들. 나머진 관계x
익명(210.223)2022-04-16 00:45:00
답글
라단이 별을 묶은 이유는 별들을 통해서 틈새의 땅으로 내려오는 악의를 가진 짐승들을 막기 위해서. 얘내를 우습게 볼 수가 없는게 인게임에서야 초중반에 만나는 호구들이지만 설정상으로는 황금률 이전 시대에 존재했던 도읍들이 아스테르 하나에 멸망당했음
익명(210.223)2022-04-16 00:46:00
답글
라단 잡으면 컷신에서 보이겠지만 별들이 진짜 존나많이 쏟아지는데 다르게 해석하면 그 별들 하나 하나가 악의를 가진 짐승들이라고 생각해보셈. 라단 죽고 봉인 풀리자마자 그런게 하늘에서 수십, 수백, 수천개가 우수수 쏟아져 내려오는데 이거 잘 생각해보면 스케일이 다른 코즈믹 호러임.
익명(210.223)2022-04-16 00:48:00
답글
그건 맞지
익명(119.206)2022-04-16 00:48:00
답글
사실상 일식이 원래대로 돌아온다 해도 고드윈 부활 의식이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데미갓들 중에서 부숴진 엘든링을 어떻게든 수습해보고자 했던 놈들 중에 확실한 결과를 내고 있던건 라단밖에 없었음. 의도는 좋았지만 미켈라와 말레니아의 계획은 성공 여부를 몰랐고, 여차하면 싹 다 밀어버리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버리는게 세컨드였으니까. 모르고트는 로데일 지키기 바빴고 모그는 새로운 왕조를 세우려고만 했지 기존 질서를 수복하려고 노력조차 안했음. 라니도 계속해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욕망을 품고 있었고. 라이커드는 대놓고 황금률을 배반하고 모독한다고 하니 말 할 필요도 없지
라단이 별 움직였으면 해피 엔딩임
외신 융단폭격 엔딩 아니고?
그냥 그러려니 함
ㄹㅇ 삼국지도 아니고 별이 운명을 관장ㅋㅋ
별만 진즉 움직였어도 이지랄사단 안남
사주팔자 충임
그거 마수리들 운명만 해당일걸
카리아쪽 사람들만 그런걸껄
말레니아도 라단이랑 싸운 이유 별 때문 아니냐
걔넨 운명 때문은 아니고 일식때문이라 이유가 좀 다르긴함
그건 고드윈 부활시킬려고 미켈라가 일식이 일어나면 고드윈 부활한다 했는데 라단이 별멈춰서 일식이 못일어나니까 전쟁일으킨거임
일식이랑 별의 운명이랑은 또 다른거냐
일식은 걍 떡밥이 없어서 모르겠음 내가 놓친걸수도 있고 아무튼 별운명은 카리아쪽이나 마술사 들에게만 관련있는거임
걍 스토리 달리져서 그랬다고 쳐야지
원래 라단이 라니 따까리였음
별 떨어져서 노크론 가는 길 열리는 것까진 이해되는데 고드윈 못 살렸다는 건 ㄹㅇ 억까
말레니아가 라단이랑 싸운 이유는 인게임에서 정확히 나온적은 없음
정황상 미켈라가 소르 성채에서 일식을 이용해 고드윈을 부활시키려 했으나 라단이 별을 묶어둔 상태라 의식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그로 인해 고드윈 부활 의식이 실패해서 미켈라가 말레니아를 보냈다는 추측이 있음
그리고 별이 묶여서 운명이 봉인되는건 카리아 왕가쪽 사람들. 나머진 관계x
라단이 별을 묶은 이유는 별들을 통해서 틈새의 땅으로 내려오는 악의를 가진 짐승들을 막기 위해서. 얘내를 우습게 볼 수가 없는게 인게임에서야 초중반에 만나는 호구들이지만 설정상으로는 황금률 이전 시대에 존재했던 도읍들이 아스테르 하나에 멸망당했음
라단 잡으면 컷신에서 보이겠지만 별들이 진짜 존나많이 쏟아지는데 다르게 해석하면 그 별들 하나 하나가 악의를 가진 짐승들이라고 생각해보셈. 라단 죽고 봉인 풀리자마자 그런게 하늘에서 수십, 수백, 수천개가 우수수 쏟아져 내려오는데 이거 잘 생각해보면 스케일이 다른 코즈믹 호러임.
그건 맞지
사실상 일식이 원래대로 돌아온다 해도 고드윈 부활 의식이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데미갓들 중에서 부숴진 엘든링을 어떻게든 수습해보고자 했던 놈들 중에 확실한 결과를 내고 있던건 라단밖에 없었음. 의도는 좋았지만 미켈라와 말레니아의 계획은 성공 여부를 몰랐고, 여차하면 싹 다 밀어버리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버리는게 세컨드였으니까. 모르고트는 로데일 지키기 바빴고 모그는 새로운 왕조를 세우려고만 했지 기존 질서를 수복하려고 노력조차 안했음. 라니도 계속해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욕망을 품고 있었고. 라이커드는 대놓고 황금률을 배반하고 모독한다고 하니 말 할 필요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