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잡아 두는게 아스테르 같은 조금 위험한 놈들이 지상에 내려 오는 걸 방지 하기 위함 이라는거 인정하긴 하는데
엘데의 왕이 없어서 파쇄전쟁이 생겨 틈새의 땅이 어지러워졌다고 해도 무방한 아스테르랑은 비교도 안되는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얼른 고드윈 살려서 정세부터 안정 시키고 아스테르 문제를 해결하는게 맞는거 같지 않냐 아무리 봐도
실제로 작중에서 라단이 죽고 별이 움직이기 시작할때 아스테르 같은 문제가 크게 일어난거 같지는 않았음 문제도 언급 안되고
이새끼가 영웅병에 찌들어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운명이 가둬져버린 사람이 ㅈㄴ 많잖아
라단은 그저 영웅병에 빠진 정신병이 있는 인물이라 생각한다
고드윈 살리는 거도 이론상 이야기라서 도박 아니냐
영혼이 죽고 몸이 살아있는 운명은 일식에서 다시 부활한다는게 작중에서 확실히 언급 되고 모든 준비가 끝났는데 일식 하나땜에 부활이 안된거 보면 확실한 방법은 맞을듯
근데 일식이 18년에 한번 일어나고 심지어 그게 틈새의 땅이라는 명확한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운석 걱정하는 게 맞지 않나
다들 좆대로 사는거지뭐
고드윈 살리기는 도박인데 별 풀면 백성들 좆되는건 100%니까 선택이 쉽지 않았던거지
이 문제도 협상이 됐을거라 생각함 말레니아 군세 세력정도면 솔직히 틈새의 땅 최고인데 잠시 일식을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아스테르 문제를 말레니아 쪽에서 발벗고 해결한다는 조건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있지 않았을까
근데 일식으로 고드윈 부활한다는 보장이 있나 이건 똑밥이 없는거 같던데
작중 설명에 보면 영혼이 죽은 자들은 일식과 함께 운명이 움직인다는 언급이 확실히 있어서 방법 자체는 맞는듯
그런것도 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