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잡아 두는게 아스테르 같은 조금 위험한 놈들이 지상에 내려 오는 걸 방지 하기 위함 이라는거 인정하긴 하는데


 엘데의 왕이 없어서 파쇄전쟁이 생겨 틈새의 땅이 어지러워졌다고 해도 무방한 아스테르랑은 비교도 안되는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얼른 고드윈 살려서 정세부터 안정 시키고 아스테르 문제를 해결하는게 맞는거 같지 않냐 아무리 봐도


실제로 작중에서 라단이 죽고 별이 움직이기 시작할때 아스테르 같은 문제가 크게 일어난거 같지는 않았음 문제도 언급 안되고


이새끼가 영웅병에 찌들어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운명이 가둬져버린 사람이 ㅈㄴ 많잖아


라단은 그저 영웅병에 빠진 정신병이 있는 인물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