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 30에 12시간 했는데 림그레이브 서부 거의 다 돌았다
승마전 진짜 너무 재밌다
특히 밤기사랑 싸우는 거 진짜 너무 낭만적이었음
야밤에 진정한 남자 둘이서 결전...
패치 실수로 죽였는데 그래도 얘가 준 스피어+7이 엄청 쏠쏠하더라
승마전에선 창이 최고구나 싶었음
글고 칼리아의 속검인가 그것도 아주 좋음
엄청 마법다운 마법은 못 얻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 속검 엄청 빠르고 딜도 좋다
마나가 조금이긴 하지만 소비되는 거랑 들고 이동을 못하는 건 아쉽지만
영체 소환 안 되는 구간 안 되는 곳 많은 곳은 여전히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영체 없이도 이제 잘 잡게 되었음ㅎㅎㅎ
엘든링만 그런지 소울류가 그런지 모르겠지만
종류가 진짜 다양하다보니 아직 많이 모르는 상태에선 불합리하다고 느낄 게 엄청 많겠구나 싶었음
어느정도 알고 난 후에는 뭐든 파훼법이 있으니(컨트롤이든, 상성이든, 아이템이든, 스킬이든)
언뜻보면 불합리한데 실제로는 다양한 합리성이 공존하는 느낌
다만 무조건 죽어야 하는 함정같은 건 제외
물론 하다가 또 겁나 막히겠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즐겁게 하고 있음
실수로 죽은 패치의 명복을 빕니다
패치는 왜죽여 ㅠㅠ
보기좋다 지금처럼 구석구석 다 뒤져가면서 싹싹 핥아먹어라 공략보지말고 복지도 왠만하면 받지말고 힘들면 동레벨대 야생코옵 불러 갤코옵은 레벨 높운애오면 쩔받는 느낌남
혹시 피아한테 안긴 적 있으면, 피아한테 받았던 아이템 사용하셈. 걔한테 안기면 체력 5% 감소 디버프 주고, 그거 풀려면 받은 아이템 사용해야함
그리고 지금 축복이 가르키는 방향으로 가도 되는데, 림그레이브 남쪽으로 한 번 가 봐. 거기 지금 안 돌고 나중에 오면 너무 쉬워짐
난 쉬운게 좋아아아. 글고 피아 얘긴 감사. 그거 시발련이었네
그래도 피아 이벤트 하면 히든 보스도 나올만큼 비중 조금 있는 편이니까 원탁 방문할 때마다 한 번씩은 안기고 바로 아이템 써버리셈
실수로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