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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 30에 12시간 했는데 림그레이브 서부 거의 다 돌았다


승마전 진짜 너무 재밌다


특히 밤기사랑 싸우는 거 진짜 너무 낭만적이었음


야밤에 진정한 남자 둘이서 결전...


패치 실수로 죽였는데 그래도 얘가 준 스피어+7이 엄청 쏠쏠하더라

승마전에선 창이 최고구나 싶었음


글고 칼리아의 속검인가 그것도 아주 좋음

엄청 마법다운 마법은 못 얻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 속검 엄청 빠르고 딜도 좋다

마나가 조금이긴 하지만 소비되는 거랑 들고 이동을 못하는 건 아쉽지만


영체 소환 안 되는 구간 안 되는 곳 많은 곳은 여전히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영체 없이도 이제 잘 잡게 되었음ㅎㅎㅎ


엘든링만 그런지 소울류가 그런지 모르겠지만

종류가 진짜 다양하다보니 아직 많이 모르는 상태에선 불합리하다고 느낄 게 엄청 많겠구나 싶었음

어느정도 알고 난 후에는 뭐든 파훼법이 있으니(컨트롤이든, 상성이든, 아이템이든, 스킬이든)

언뜻보면 불합리한데 실제로는 다양한 합리성이 공존하는 느낌

다만 무조건 죽어야 하는 함정같은 건 제외


물론 하다가 또 겁나 막히겠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즐겁게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