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도 그렇고 원탁도 그렇고 세키로 첫장소도 그렇고 서브퀘스트 밀다보면 점점 사람들 사라지고 캐릭터들 대사도 같은 말 반복하니까 이 세계에서 혼자 동떨어진 느낌남 그래서 엔딩 이후에 뭘 더 하고싶은데 쓸쓸해서 걍 다음회차 돈다ㅋㅋ - dc official App
ㄹㅇ엔딩보면 npc들 대사 변화 하나도 없고 나혼자 남겨진 느낌이라 뭔가 쓸쓸함 ㅋㅋ
엔딩 이후에 npc 대사변화라던가 다른 퀘스트같은거 있으면 좋겠다 ㅅㅂ 초반에는 원탁이 집같은 편안한 느낌이여서 자주 들렸는데 지금은 갈때마다 서글프노 - dc App
결국 프롬겜 엔딩이 해피엔딩보다는 쓸쓸한 왕 이런 느낌이라 분위기 몰입되고 좋았음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