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에서가는거아니면 탐욕드래곤 잡고 하수도로해서 들어가잖아
거기 돼지 트롤에서 입구컷 당하고 그거 넘어가면 맹독 날리는 고블린 놈들 지나는데 엄청 고생하고
그 구간 지나가면 판자촌같은곳 지붕 위 뛰어다니다가 어떻게 중간에 화톳불에서 세이브하는데
여기서부터 문제였음
길을 전혀 모르는 상태라서 일단 내려가보자해서 내려가면서 몹한테 맞고
최하층까지 어찌어찌해서가도 독 상태는 기본으로 깔고 이동속도도 느려서 어디로 갈지 탐색도 안됨
해독제도 부족한데 문제는 판자집 지붕에서 내려가서 들어온거라 다시 돌아갈수도 없음
그야말로 병자의 마을 한가운데 갇혀서 탈출해야되는 상황이되버림
나중에 우연히 최하층에 있는 화톳불 발견하고 개미집같은데 있는 뭐시기 마녀 잡고 겨우겨우깼는데
진짜 그때 당시에 뭔가 맵에 갇혀버렸다는 그런 느낌 받은건 그때가 처음이었던거같음
나도 하얀색으로 되있는곳 독 늪 건너에 있기도하고 그래픽도 개구져서 걍 벽인줄 알았음 이거땜에 몇시간 해맴 ㅋㅋ
나도 처음에 저기 가볼까 하다가 조금 가까이가보니까 가는길(구멍)같은거 없어서 그냥 맵끝부분인가보다하고 지나감 ㅋㅋ
ㄹㅇ 톳불 노전송을 극한까지 활용해서 괴롭힌 디자인이엇음
게임에서 향수병 느껴짐ㄹㅇㅋㅋ 그립다 제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