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화방녀도 있고 하다보니 무겁긴 하지만 쓸쓸함은 덜하거든.

그런데 1은 딱 제사장에서 느껴지는 아련하고 쓸쓸한 특유의 분위기가 있고, 그게 쭉 가는 느낌이 좋음.

편의성 좆망인 지금 PC 닥소 1도 가끔 하는 마당에 그래픽 고쳐주면 그냥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