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침입해서 척추뽑아보고싶은데 컨에 자신은 없어서 무기라도 믿어보고싶음

망자들은 채찍으로도 조교하겠지만 나는 그건 좀...

아 그리고 황의 왕관 끼고 정중한 인사 해주면 좀 덜 빡쎄게 해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