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거냐 아니면 다른 갤럼들도 비슷하게 느꼈냐 


아우리자 묘지 항아리 던져서 전차 새로 소환해서 부수는 것도 그런데 애초에 불뿜는 기둥이 뭐 맞으면 내려오고 올라간다는거 진짜 나중에서나 알았는데 


세키로에서 비밀문은 사람 모양 그려놓고 잡고 올라갈 수 있는 벽은 하얗게 마모된 흔적 같은거 넣어서 딱 보기에 필드나 퍼즐이 직관으로 짐작 가능한게 있었는데 


엘든링은 퍼즐 위치도 숨겨져 있고 퍼즐 푸는 방식도 인게임 설명이나 직관적인 힌트 없이 그냥 있기만 해서 잘 모르겠음 


공략 안 봤으면 계속 몰랐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