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거냐 아니면 다른 갤럼들도 비슷하게 느꼈냐
아우리자 묘지 항아리 던져서 전차 새로 소환해서 부수는 것도 그런데 애초에 불뿜는 기둥이 뭐 맞으면 내려오고 올라간다는거 진짜 나중에서나 알았는데
세키로에서 비밀문은 사람 모양 그려놓고 잡고 올라갈 수 있는 벽은 하얗게 마모된 흔적 같은거 넣어서 딱 보기에 필드나 퍼즐이 직관으로 짐작 가능한게 있었는데
엘든링은 퍼즐 위치도 숨겨져 있고 퍼즐 푸는 방식도 인게임 설명이나 직관적인 힌트 없이 그냥 있기만 해서 잘 모르겠음
공략 안 봤으면 계속 몰랐을거 같은데
나도 이런걸 어케 알아 싶은게 꽤 많았음
불기둥 아우리자 말곤 대충 짱구굴리면 나오긴 함
솔직히 불 뿜어서 전차 잡는거나 항아리로 잡는거는 찾아보는거 아님 절대 몰랐음
나도 퍼즐요소 너무 별로였음 프롬이 이런거 진짜 못하는구나 싶었다
근데 퍼즐이 다 직관적이고 풀기 쉬우면 씹노잼임
퍼즐 푸는 장소가 맨날 어두컴컴하고 요소도 비직관적이라 난 별로였는데 이 부분은 개인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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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랑 화염기둥이랑 다 엘든링 신 요소여서 전작 하던 애들도 이번에 처음보는거 아니야??
블본 성배에서 이런 요소가 많이 나와서 블본 해본 애들은 이런거에 익숙한건가 블본이랑 닼2 말고는 다 해봤는데 진짜 모르겠던데
항아리 던지기는 약간 야매식 해법 아님?
전차없애는건 정말모르겟더라 불기둥이야 하다보니알긴햇는데 여기와서알긴햇는데 아직 전차 깨본적은없네 - dc App
머임 전차 잡을 수 있음?
전차 부술 수 있는 기믹이나 퍼즐같은걸 숨겨놨더라
메세지 있다고 좀 막 나가는 것 같기는 함. 우연에 의한 집단 지성 없이 존재나 알 수 있었을까 싶은 요소들이 너무 많음
애당초 비밀벽도 다른 벽이랑 보기에 달라서 직관으로 아는게 아니라 다 두들겨 봐야 겨우 아는거를 전통으로 안 고치던 것부터 쫌 그렇긴 했는데
몰라도 상관없는거고 그냥 멀티요소로 넣은거라 생각함
원래는 그런 숨겨진 벽들도 다른 시점에서 벽 뒷면을 볼 수 있게 하거나 소리 같은 요소로 뒤에 뭔가 있다는 걸 은근 어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런 게 싹 사라지고 그냥 대충 전작 해본 감 정도로 때려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짐
비밀벽에 그런게 있었나 시리즈 다하면서 그런거 별로 못느꼇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