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타서 지역 스킵하고 사기무기부터 챙기고 이런것도 좋지만
2회차 인생을 살거라면 무지성 치트플레이가 아니라 정석 먼치킨 깽판이 더 재밌지 않겠음?
고스토크 '어이어이 정문으로 가겠다니 이녀석 완전히 죽을 셈이구만ww'
하지만 내가 발리스타의 화살비를 모조리 피하며 올라가기 시작하자
지켜보던 고스토크의 얼굴이 순식간에 구겨지는것이 등뒤로 느껴졌다
내 시체에서 룬을 뜯어가겠다는 고스토크의 꿈은 그렇게 박살이 났다
이런 쾌감을 느끼면서 하는게 다회차의 진정한 맛인듯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