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이유가 없어
말레니아는 윗층에서 손님내려보낸다는데 인사는 커녕 자다깬게 자랑이라고 눈꼽 뗄 생각도 안하고 하이바부터 주워쓰는 예의범절도 모르는 년이고
모그는 신입사원이 사장실 문짝 한번 잘못 열었다고 백합야스테이프 찍으러 온 옆집스파이 본거마냥 후려패죽이려 드는 블랙기업 폭력사장에
라니는 친정엄마방에 있는 내 약혼반지 갖고오라고 열쇠줘놓고 장모님방 입장하니까 여자방 출입하는 개호로짐승새끼 본것마냥 지 예비신랑을 튀겨죽이려고 드는 홍어년이고
라이커드는 사장이면 사장답게 일감 구하러 거래처나 돌아다닐것이지 지가 일감 못구해서 일없어서 노는 이달의 우수사원 월급이 아까운건지 면담하러 오라 해놓고 성검으로 깍뚝썰기하려고 들고
존나 황당한게 다크소울 메인보스들은 빚쟁이 쳐들어온거 알고 야 꺼져 씨발 하는게 이해가 되는데
저새끼들은 왜덤비냐고
라니는 그거 자동방범시스템이라 그렇고 라이커드는 가족기업이라 신입사원 보고 가족이 되자고 하는거자너 방식이 문제라서 그렇지
모그나 말레니아는 근친페도게이네크로필리아 납치조교충이나 부패싸개가 뭐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ㅋ 이렇게 써놓으니까 다들 병신같네
빛 바랜자가 기본적으로 두손가락이 보낸 사채업자 따까리같은거라 그럼
라이커드는 쌘놈 먹어야하고 모그는 미켈라 사수하려고 적대하는건 알겠는데 말레니아는 무명왕급으로 모르겠음
무띵은 분명히 종치지 말라고 안내문 써놨음
가는길에 죄 죽이면서 갔는데 누구세여? 일단 차 한잔 하시죠 하는게 더 어이가 없겠는데
말레이나는 자기집 안방에 처음 보는 놈 있으며 누구라도 방어구부터 챙기지 않을까
말레니아 빼고는 지가 스토리 안봐놓고 억까하고 있노ㅋㅋ
애초에 멀기트 고드윈이 삧 보자마자 '엘데왕이 되려고 내 목 따러왓다고? 건방진새키' 하는거 보면 말레니아 반응도 이상할거 없음
모그는 ㄹㅇ 퀘스트 따라오면 충실한 부하인데 대사도안바뀌고 바로 썰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