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필드나 길이 이런식으로 있으면 어떡게든 1개도 안빼먹고 다 핥아먹으려고 필드 와리가리 치면서 싹 훑으면서 햇는대 보스나 던전 같은거 뒤에 남겨두는거 싫어서 난이도 상관 없이 꼬라박다가 대가리도 ㅈㄴ 깨지고 근대 이런식으로 하니까 알터 고원 처음 진입했을때 플탐 180시간 나옴 결국 지쳐서 겜삭함 겜 그리워지면 다시 깔 예정
난 던전에선 웬만큼 털어가면서 하는데 열린 필드에선 안이럼
나도 그러러했는대 자꾸 놓치고 지나간게 눈에 밟히니까 못참겟음
그냥 복붙 500만배 당해서 억지로 늘려놨으니가 질리지
ㄹㅇ...
나도 비슷한 방식으로 했는데 맵 쓸어내는 면적을 너무 좁게 잡은 거 아님? ㅋㅋㅋ
내가 눈이 나빠서 그른가 이렇게 안하면 몬가 자꾸 놓침
던전이면 비슷하게 구석구석 죄다 쓸어보고 나가긴 하는데 오픈월드에선 아무리 열심히 해보려고 해도 빈틈이 크게 생기게 되더라
그래서 와리가리치는 간격을 최대한 얇게 잡았음 토렌트 3마리정도 간격으로
호수의 리에니에에서 한번 위기오긴 햇는대 나머진 괜찮았음
난 그렇게까진 못하겠어서 그냥 포기하고 나중에 한번 더 오지 뭐 하는 마인드로 했음 ㅋㅋ
필드는 딱봐도 건물이나 주둔지 아닌이상 완전히 잡템이잖아
필드 다 훑으려면 시간 없어서 중요템은 그냥 공략봤음
나도 이렇게 하다가 씨발 결국 120 시간에 설원갔는데 결국 더 못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