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게임내에서 절대 유저간 차별하지는 않음
도전과제조차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을정도만 딱 되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함
니가 미친슈퍼플레이를 하든 몸비틀며 진행하면서 클리어하는데 몇달 걸리든 좆도 신경안씀
니가 사기장비 떡칠하고 하든 팬티맨으로 하든 마찬가지로 좆도 신경안씀
대부분의 딴겜은 도전과제로 차별하는거하고 딴판
거기다 뭐 통계같은 요소도 전혀없음
니가 보스를 잡다가 또는 길 뚫다가 얼마나 뒤졌든 어떤 장비로 했든 어쨌든 클리어 했으면 끝이다라는 느낌
이미 두텁게 형성된 팬덤에 대한 언급도 아끼는 편
과대광고도 안함
오히려 겸손함
거의 뭐 할 사람만 해라 이런수준의 광고만 딱 냄
스토리도 니들이 이해하든 말든 좆도 신경안씀
뭔가 이 스토리를 제발 알아주세요! 하고 소리치는 느낌이 1도 안듬
연출은 스토리보단 보스간지에 몰빵한 느낌이고
그냥 니가 여기 뒤적이다가 스토리 알든 말든 알아서 해라 이런 느낌
아무리 사람들이 프롬뇌를 굴려대도 그에 대해 전혀 언급없음
그냥 딱 게임하나 딱 내놓고
돈내면 이 장난감 하나 줄테니 이걸로 니들이 어떻게 물고빨고하든 신경 안쓸테니 알아서 하라는 느낌
뭐 그 장난감에 예상외의 하자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으니 저런 신기한 마인드가 소비자한테도 통하는 거겠지
도전과제 차별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통계는 나오는게 있긴함
게임 클리어 가능한데 도전과제 완성 못할 수도 있는 겜이 있나
통계있나? 뭐 데스카운트 이런거나 무기별 사용현황 이런거 없던데 그리고 클리어가 가능해도 뭐 제약플레이 같은걸 해야 완료되는 도전과제가 많지
더미데이터나 개발흔적들 보면 그냥 역량부족인데
더미데이터는 어느겜에나 거의 다 있지 않나? 프롬은 좀 많이 자르는 느낌이지만
사기무기 너프하긴하지.. - dc App
멀티에는 미숙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