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입을 다물 수 있다고
물고 있는게 없어짐?
당연히 마리카 보지도
남자로 변할 때는 붙으려고 하는데
안에 들어있는게 있으니까
조이기만 할 뿐 붙지는 못하지
생각해봐
일단 마리카를 붙잡고 그레이트 메이스를 박으면
여신의 몸으로 저항하긴 힘드니까
싸우기 위해서 라다곤으로 변신하려 하겠지
그러면 보지가 서로 붙으려고 하면서
극강의 조임이 시작되는데
바로 이 때 마리카의 요염한 얼굴과 풍만한 몸이
슬쩍슬쩍 라다곤으로 변하려 하는거임
그러면 빛바랜자는 극심한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지
슬쩍슬쩍 비치는 라다곤의 모습에
자지가 팍 죽어부러야 정상인데
반대로 보지의 조임은 미친듯이 극강이 되어서
몸이 거부할 수가 없는 거임;;
결국 그 위대한 질압을 견디질 못해서
이미 반쯤 변해버린 라다곤의 얼굴과 몸을 보며
사정할때 소리치는거임
"라다곤은 마리카다!!"
물고 있는게 없어짐?
당연히 마리카 보지도
남자로 변할 때는 붙으려고 하는데
안에 들어있는게 있으니까
조이기만 할 뿐 붙지는 못하지
생각해봐
일단 마리카를 붙잡고 그레이트 메이스를 박으면
여신의 몸으로 저항하긴 힘드니까
싸우기 위해서 라다곤으로 변신하려 하겠지
그러면 보지가 서로 붙으려고 하면서
극강의 조임이 시작되는데
바로 이 때 마리카의 요염한 얼굴과 풍만한 몸이
슬쩍슬쩍 라다곤으로 변하려 하는거임
그러면 빛바랜자는 극심한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지
슬쩍슬쩍 비치는 라다곤의 모습에
자지가 팍 죽어부러야 정상인데
반대로 보지의 조임은 미친듯이 극강이 되어서
몸이 거부할 수가 없는 거임;;
결국 그 위대한 질압을 견디질 못해서
이미 반쯤 변해버린 라다곤의 얼굴과 몸을 보며
사정할때 소리치는거임
"라다곤은 마리카다!!"
ㅋㅋㅋ 싯팔 돌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