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읍 노크론의 비보.
사체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칼날.
영원한 도읍은 대역의 증거이며 그 멸망을 상징하는 피에 젖은 주물.
운명이 없는 자는 휘두를 수 없으며 거대한 의지와 그 사자들을 공격할 수 있다고 한다.'
두 손가락만 아니라 거대한 의지까지 고로시 가능한 물건임
실제 쓰인건 라니가 담당 손가락 고로시한게 다인데
굳이 저렇게 써놓은거 보면 라니가 여신 등극 이후 외부신에 대항하기 위해 장만한 수단이라고 봐도 무방한듯
생각보다 존나 대단한 물건이었네
네
헐
기껏 도시 멸망시키고 저건 왜 회수 안한걸까
그러고보니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