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흡사 자캐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모든걸 몰아줌
챌린지 보스니까~ 정도로 넘길게 아님
에초에 피통이 크면 피흡을 하질 말아야지
비슷하게 피흡하는 모그를 보자
모그가 피흡을 하긴하지만 말레니아처럼
지속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모그는에초에
피통이 평범한 편에 속하는 보스임
그러니까 피흡하는것도 납득이 가능했지
근데 이년은 아무런 조건도 없이 그냥
플레이어에게 공격이 닿았다는 판정만
생기면 피흡을 해버림
그것도 패턴 대부분이 한대맞으면 한대
더 쳐맞아야 하는년이 말이야
무려 보스피통도 무지막지한년이
게다가 더 끔찍한점은 그 많은 피통이
1페이즈 2페이즈 따로 있다는 거야
여태것 챌린지 보스중 이런년은 프리데
제외하곤 존재하질 않았음
그나마 프리데는 피통하나하나가 적은
편이고 강인도자체가 매우약해서 할만
했지만 말레니아는 심하게 이래적이라고
스토리적으로도 굉장히 불쾌한게
이년은 자기 목적을 위해 케일리드를 그따위
로 만들고 라단을 반병신 만든 장본인임
근데 그거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이나
죄를 묻는 텍스트조차 존재하지않음
고드릭은 착취와 폭정, 라이커드는 식인으로
비판하는 텍스트라던가 대사는 많은데
이상하게 말레니아를 욕하는 텍스트는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듦
흡사 일본만화에서 보이는 주인공이
한 악행은 어쩔 수 없었다는식으로 포장되는
걸 보는느낌임
사실상 말레니아가 저지른 일은 고드릭이고
라이커드고 한수 접을만한 개씹악질임
자기가 의도했든 아니든
무려 한 지역의 무고한 시민들과 생명을
그 끔찍한 부패로 오염시켰음
근데 그거에 대해 전혀 반성의 기미도
안보이며 대사에선 온갖 자뻑대사밖에
없음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불의거인 이상으로
역겹고 추한 보스임
설정상으론 당연히 말레니아가 고귀하다
하겠지만 난 오히려 고드릭쪽이 훨씬
나아보인다
보스로써도 설정으로써도
원래는 히로인이었으니 당연히 까는 텍스트가 없지
같은 이유로 라니도 존나 역겨움
라니누나 욕하면뒤진다
응 걔 나랑도 결혼했어 니꺼 아냐 ㅋㅋ
응 말레니아가 더 예쁨
별게 다 불편하네
막줄보니 스톰빌 기사였노...
ㅋㅋ 겜캐릭에 엄근진 선비등판
프롬뇌 돌리던 프롬갤 엄근진 병신행
귀부기사가 몰려온다
말레니아 욕하는 텍스트 있음 그늘성에서 추녀라고 하고 케일리드에도 부패 욕하는거 있을걸
몸도 성치않은 추녀를 섬기다니... 에오히드는 결국 끝이다... 그러니 보검도 성도 뺏기는 것이다...
라이커드, 모그 같이 엇나간 데미갓들 비판하는 영혼들 필드에 한두명씩 꼭 있는데 말레니아는 승전보 검의 무덤 같이 빨아주는 거밖에 없으니까 좀 묘하긴 해
과몰입
걍 성수지역 전체가 ㅈㄴ 불합리해서 챌린지지역 보스란건 잘 와닿았음 근데 케일리드 조진거에 죄책감 묘사 없는건 ㄹㅇ 이상함
영혼들이 말레니아 욕하는 대사들 뱉는건 좀 있었긴 한데 증요힌건 말레니아 본인이 죄책감을 안느낀다는거라
왜 지가 못읽고 뇌피셜싸는거임
고붕아
꼬우면 해명하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