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인데 원탁에 앉아서 뭘 하는꼴을 못봐서 그런가

제사장 같은건 장작 다 모아오면

톳불 키우고 이동하는것처럼 확실히 제사장으로

동작한다는 느낌인데

원탁은 뭘 보여주고 싶은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