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
쿠라그를 잡고 다시 제사장 갈 생각에 머리가 도는 뉴비
저 좆같은 병자의 마을을 다시 돌파하기 전에 해야할 일이 있다
저 멀리있는 촉수가 오늘의 보-스 짓무른 자 되시겠다
ㅋㅋ 저거 개호구라매?
는 이렇게 될때까지 7번 죽음
아니 누가 그 안까지 들어가서 흑금사 셋을 먹습니까 ㅡㅡ
한 대여섯번 치니까 갑자기 피가 다까짐
띠용???
그대로 번지해버린 짓무른 자...
마! 느가 보스가! 근성이 읎네!
깸 아무튼 깬거임
이렇게 한몸 희생한 짓무른 자의 영향으로
용암이 김치찌개 국물 졸듯이
식어버렸다
하지만 이앞에 가기엔 갈길이 머므로 패-스
망설임없이 뒤를 돌아 혼돈의 딸 화톳불로 향했다
시발
이새끼 얼굴 보려고 개짓거리 하면서 한 5번 죽은듯
비룡의 계곡 숏컷을 열고 작은 론도 - 제사장으로 왔다
근데 화방녀 왜 뒤졌냐 시발 좆같게
이 뱀새끼의 이름은 프램트
화톳불 앞에 앉아있는 녀석 말로는 입냄새가 상상 그 이상이라고 한다
왕의 그릇을 가져와야 불을 계승할수 있다는 프램트
근데 얘 옆에 있으면 자꾸 틀니 딱딱대는 소리가 난다
흔쾌히 YES 해주고 직검 자루같은걸 먹여서 소울을 높인다
근데 센의 고성 함정 천지라던데 살수나 있나
다음화
엥 완전 호구보스 아니냐?
월광 조루였던거임
사진이 어째서 두장 올라간 데수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