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게임 시작전만해도


"영체 소환도 1.뭔가를 부른다-> 2.그 뭔가가 반투명이다-> 3.??? -> 4.마법 아님?" 이랬는데



지금은 뭐 현혹의 꽃인가 그걸로 노장 오닐 넘겼고 지금은 쫄린다 싶으면 주저 없이 영체 부름 ㅋ...




근데 사리아라던가, 아인 여왕이라던가 마법사 새끼들이 있는데서는 


'이 씨발 마법사 새끼들, 문제는 항상 이 마법사들이 일으키지' 이러면서 마법혐오는 무지게 쏟아내게되는 내모습을 보게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