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Hh82rCnXeo 닼1은 눈부신 빛과함께 세상을 구원했다는 성취감이 느껴지고 닽3은 길고 길었던 여정에 종지부를 찍은 듯한 후련함이 들고 블본은 마치 마지막 끝에서 초월을 했다는 경외감이 드는데 엘든링은 그런게 없어
npc퀘 일일이 찾아다녀서 할거 아니면 빌드업이 꽤 부족하다고 느껴짐
인간회귀땜에 눈 높아졌는데 라니퐁퐁남엔딩보고 실망함
블본은 내가 민달팽이 되려고 이고생했나 생각들어서 허무하던데
게르만한테 참수당하면 이세카이에서 탈출가능함
스꼴라는 언급도 없네
그게 게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