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은 눈부신 빛과함께 세상을 구원했다는
성취감이 느껴지고

닽3은 길고 길었던 여정에 종지부를 찍은
듯한 후련함이 들고

블본은 마치 마지막 끝에서 초월을 했다는
경외감이 드는데


엘든링은 그런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