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원툴 블랙기업
프로젝트 하나 할때마다 실무인원 밀물썰물행
간부급 빼고 남는사람이 없음
신성!=언데드카운터
최소한의 후딜캔슬
원래 NPC이벤트는 완결못하면 다잘랐지 미완성출시는 안함
다회차요소 아예 설정자체를 안함 (황금종자, 성배의물방울, 비어있는 메모리스톤상자 등)
이런 것들은 프롬 게임 아는 놈이면 거의 기본인데
게임규모가 커져서 미야자키가 일일이 터치 못하는 규모가 되니
그만큼 프롬 고유의 맛이 사라짐
PM들은 후딱 게임 쳐내고 이직할 생각밖에 없었겠지
개졷소 매니저 = 중견기업 평코더니까
그리고 다 나갔으니까 최소한의 버그픽스도 안되고 있지 ㅋㅋ
이회사는 차기작에서 세키로같은 작은게임으로 돌아가지 않고 판키우면 분명 큰문제 생긴다
중소수준에서 엘든링은 이미 너무 선넘은 규모였고 무리하다가 겜이 어긋난게 다 티남
솔직히 미야자키 없으면 기업 끝장나잖아 이거 모르는 사람 없을듯
그런건 사실 마니악한 프롬빠들 관점이고 대중적 평가는 좋고 팔리기도 잘팔리는데 뭘
선넘은 규모 = 역대 최고 판매량
일 해본적도 없는 방구석 찐따의 분적
판매량은 판매량이고 선넘은부분은 선넘은부분이지 엘든링 잘만든건 맞는데 살짝 뇌절한것도 맞음
ㅋㅋㅋ..엘든링보다 많이팔린게임 출시해본적 있어? 없으면 좀 닥쳐^^
ㄹㅇ
보스 관련 퀘스트 다짤리고 마술사 거북이 버그 알렉산더 버그 등등 좆소냄새 풀풀 풍김 ㄹㅇ 걍 미완성겜
dlc도 몇달 뒤에나 내서 힘 다빠질게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