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원툴 블랙기업

프로젝트 하나 할때마다 실무인원 밀물썰물행

간부급 빼고 남는사람이 없음


신성!=언데드카운터

최소한의 후딜캔슬

원래 NPC이벤트는 완결못하면 다잘랐지 미완성출시는 안함

다회차요소 아예 설정자체를 안함 (황금종자, 성배의물방울, 비어있는 메모리스톤상자 등)


이런 것들은 프롬 게임 아는 놈이면 거의 기본인데

게임규모가 커져서 미야자키가 일일이 터치 못하는 규모가 되니

그만큼 프롬 고유의 맛이 사라짐

PM들은 후딱 게임 쳐내고 이직할 생각밖에 없었겠지

개졷소 매니저 = 중견기업 평코더니까

그리고 다 나갔으니까 최소한의 버그픽스도 안되고 있지 ㅋㅋ


이회사는 차기작에서 세키로같은 작은게임으로 돌아가지 않고 판키우면 분명 큰문제 생긴다

중소수준에서 엘든링은 이미 너무 선넘은 규모였고 무리하다가 겜이 어긋난게 다 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