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그런거 없이 다죽이노..
다른 RPG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원탁 같은 곳이 북적거리고 NPC들도 살리는 분기있고 그런데 이겜은 갈수록 애들이 뒤져서 텅텅비기만하다 결국 원탁도 불타서 좆되네
라단은 미쳐서 안식을 주려고 잡는것 까진 이해되는데 말레니아는 왜 굳이 찾아가서 죽이는거고 불의거인은 왜죽이는거고 하아 마음 좋지 않거든요
여긴 그런거 없이 다죽이노..
다른 RPG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원탁 같은 곳이 북적거리고 NPC들도 살리는 분기있고 그런데 이겜은 갈수록 애들이 뒤져서 텅텅비기만하다 결국 원탁도 불타서 좆되네
라단은 미쳐서 안식을 주려고 잡는것 까진 이해되는데 말레니아는 왜 굳이 찾아가서 죽이는거고 불의거인은 왜죽이는거고 하아 마음 좋지 않거든요
npc 퀘스트 엔딩=npc가 어떻게 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