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죽어라 만나댄 양파아재의 모험의 종점.
보스방 들어가자마자 나오는 그 컷신에서 일단 한번 싸게됨.
솔직히 보스 자체보단 보스와 양파아재 사이의 스토리가 인상깊음
2.설리번
쌍인챈대검 들고서 법왕빔 법왕참 ㅗㅜㅑ...
들어가서 일정이상 가까이가기 전에 인챈안된 쌍대검들고 천천히 걸어오는것도 인상깊었고
3.영웅 군다
튜토리얼보스 다시보넼ㅋㅋㅋ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2페이즈 흉악함 ㄹㅇ...
패링 가능해져서 호군다로 전락하긴 했지만 패링 모를땐 솔트 못했다.
달인불러가서 어그로핑퐁으로 에스트타임벌면서 패죽임
4.미디르
예삐와는 다르다 예삐와는.
유일하게 1회차에 솔트로 연속도전하면서 깬놈.
30트해서 깼던가.
레이져쑈 어케넘길지 모르겠어서 갤에 물어보고 그랬던 보스
5.용사냥꾼 갑주, 무명왕
정직하다. 그리고 강하다.
정박으로 정직한놈이랑 엇박으로 정직한놈.
회피하기 쉽지만 대신 한대 얻어맞으면 빈사거나 사망에 도달한다는 점이랑 모션, 그리고 무명왕은 2페돌입시의 컷신에서 부왘
화신은 초회차에선 크게 인상깊진 않았는데 고회차되니까 얘가 최종보스 맞구나 생각하게됨
군다 발차기 공중콤보는 맞아도 기분좋더라 피통 너덜너덜해져도 그냥 와 존나 멋있는쉑 하는 감탄만 나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