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하는 꿈이였음
내가 관리자? 그런 역할이였는데
이제 안에 있는 어린 여자 애를 데리고
잠시 밖으로 나가는 신이였음
내 역할은 그냥 그 여자 애가 도망 못 치게 감시하는
그런 건데
이제 딱 도망치려고 하길래
내가 팔로 목 감싸고 막으면서
"어딜 도망가" 라고 했는데
그 여자 애가 "히히 들켰네" 이랬음
여기까지 딱 대본이였던 거 같음
(영화 대본이 왜 저러지라는 생각은 못 했음. 꿈이니까)
근데 내가 충동적으로 걔 허벅지를 막 만지고 그러는 거야
(저지르고 난 후에 아 이러면 안됐는데 라는 생각이 들긴 했음)
느낌도 생생했음 (아마 내 허벅지 만진 듯)
근데 그 여자 애는 별로 나쁜 기색 없이
나랑 대화 이어가더라
쨋든 다시 걔 데리고 다시 들어가는데
거기 있는 내 상사 역할이 갑자기 때리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연기인가 했는데 계속 때리길래
나도 때리다가 꿈에서 깼음
내가 관리자? 그런 역할이였는데
이제 안에 있는 어린 여자 애를 데리고
잠시 밖으로 나가는 신이였음
내 역할은 그냥 그 여자 애가 도망 못 치게 감시하는
그런 건데
이제 딱 도망치려고 하길래
내가 팔로 목 감싸고 막으면서
"어딜 도망가" 라고 했는데
그 여자 애가 "히히 들켰네" 이랬음
여기까지 딱 대본이였던 거 같음
(영화 대본이 왜 저러지라는 생각은 못 했음. 꿈이니까)
근데 내가 충동적으로 걔 허벅지를 막 만지고 그러는 거야
(저지르고 난 후에 아 이러면 안됐는데 라는 생각이 들긴 했음)
느낌도 생생했음 (아마 내 허벅지 만진 듯)
근데 그 여자 애는 별로 나쁜 기색 없이
나랑 대화 이어가더라
쨋든 다시 걔 데리고 다시 들어가는데
거기 있는 내 상사 역할이 갑자기 때리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연기인가 했는데 계속 때리길래
나도 때리다가 꿈에서 깼음
꿈갤로
참아야 할 일이 생기는데 안 참으면 인생이 꼬인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