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온슈모우

좆같아서라도 기억남
내 마음을 존나 꺾은새끼들

2.욤

보스 자체는 크게 매리트가 없던거같음
패턴이 단순한편이고 대충 가랑이 사이에 있다가 넘어지고 다시 기어들어가고 때리고 그거만 하면 오래걸리지만 못할건아님

근데 양파랑 욤의 스토리때문에 괜히 나까지 엄숙해짐
친우와의 약속을 사명으로 잡았다는게 너무 좋았음

3.푸리데

시발 좆같은년 혼자서 잡아본적이 없음
계속 게일 불러서 잡았음

근데 난이도를 제쳐두고도 이 푸리데가 하는 말이 너무 슬픈거같았음
"회화세계는 버려진 장소"라는 테마에 맞게 돌아갈곳이 있다는건 좋은거다,마음에 담아두지마라 여태 그래왔듯 이런 말을 하는데 뭔가 진짜 밀어내는게 목적이라는 느낌이 확실했음

4.미디르

귀여움+난이도 높음

음악이 슬픈 느낌인게 가여운 운명을 투영하는것 같았고 외모도 다른 용보스들 보다 유난히 이뻤음

5.부랄

좆같이생겨서 인상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