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림그레이브 초원 분위기랑 잘 맞는 기마전 몹, 일반 병사들 상위인 엘리트몹 역할 잘 해주고

북방에서 온 용병들이란 설정대로 림그레이브 지나면 딱 설원에서만 다시 등장함

적당한 난이도 적절한 컨셉 잘 만든 패턴에 무기, 방어구도 꽤나 개성있음

스톰빌까지 만들고 찍쌌다는게 정설인데 카이덴도 그 때 만든 몹이라 그런지 힘 존나 줘서 만든 티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