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황금률이 주류가 되기 전 고대엔 저기서 사람들이 살아왔다는 점이랑 나무 뿌리 밑 지하 속 세계라는 점 그리고 몽환적이면서도 묘하게 짧은 분량이 빼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