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경직 먹는거 보고 별거없네 싶었는데,
현란한 발놀림과 흡혈에서 뭔가 쎄한 기분이 들더라.

이어서 말레니아난무  아 ㅋㅋ 이건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라.

한 10트 꼴아박아서 잡은 후
'후 쓰러트렸나?!'
란 나의 나직한 한마디가 사망플래그가 될진 꿈에도 몰랐다.
야이씨 2페이즈+ 붉은부패...

흡혈에 부패조합은 어떤 변태ㅅㄲ의 아이디어냐?

결국 화신의 뼈가루 풀강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