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의 존재이유를 몸소 보여주는 중

주관과 객관을 구분 못하고
일부와 전체를 숨쉬듯이 넘나들고
근거와 논리는 본인이 떠올린걸로 퉁치는


직접 해봤으면 평가할 권리가 있는건 맞지만
역시 배운 사람이 잘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