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 이정도면 됐지 뭘 그러냐 ㅈ소가 인력 갈아서 이정도 했는데 왜 까냐 그러는데


아니 씨발거 왜 소비자가 그걸 이해를 해줘야 되는거냐?


6만원돈이면 다른 여타 대기업 겜들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 높은 가격인 편인데


그에 비해서 퀘스트라인 스토리 라인 및 글리치 버그 전부다 그 돈 만족 시켜주는 수준인게 맞다고 진심으로 그리 생각함?


물론 겜이 출시된지 얼마 안됐고 프로그램이라는게 당연히 버그나 이런 건 생길 수 있으니 그건 고쳐줄거라 믿고 넘어갈수 있어도


스토리 라인 짤린건 씨발 당연히 화내는게 맞지


우리가 뭐 스토리가 맘에 안들어서 까는게 아니라


그냥 씨발 궁금하게 만들어놓고 결과도 안내줘 누가봐도 잘린거 같은 퀘스트 진행 라인 투성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스토리 내용이 불만인게 아니라 스토리의 전개 중 짤리거나 이런 부분이 화나는 거임


실제로 네펠리루도 처음에는 잘려서 이게 뭔 퀘스트인가 결말도 없네 이러다가


나중에서야 뭔 갑자기 뜬금없이 스톰빌 왕 시키는 이상한 전개로 갔자늠


이거보고 진짜로 의문 안들었음??


진심으로 만족하고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