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꼴리지널 처음 입문했을때 뇌수 질질 흘리는 훌리건이었는데

시대가 흘러도 똑같네 ㅋㅋ

근데 꼴리지널때는 비교대상이 프투다 데몬즈밖에 없었고

여러겜 정보 수집하기도 쉬워서 2014년때처럼 뇌수흘리는 원시인처럼 미개하게 굴어도 되는 시대는 아닌거같은데...

그시대보다는 더 똑똑하다는 새끼들이 꺼드럭대는거 아니었나?

지금은 객관적으로 엘든링 완성도에 아쉬움을 느끼는게 너무 당연할만큼 역대 가장 희한한 완성도를 가진 겜을 1.00이랍시고 내놨고

1.03까지도 뭐하나 제대로 해결된게 없으면 소비자로서 너무 당연히 이건 이상하다고 말할 수 있는거고

원래 사람이 상품 한군데에 문제를 발견하면 매력이 딱 떨어져서 이부분도 맘에안들고 저부분도 맘에안들고 미운점만 보이기 시작하는것도 어쩔수 없고

걍 이번작은 그런 문제가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되지

그걸 굳이 뭐 아는것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주워들은걸로 반박을 하려고 드는지 모르겠음 ㅋㅋ

판매량드립은 왜하는지도 모르겠고...

엘든링이 이천만장 팔았으니까 반론의 여지가 없는거면

나올때마다 이천만장 찍는 푸키먼은 뭐 신성불가침인가 ㅋㅋ

매출과 평점과 퀄리티는 서로 상관관계가 진짜 거의 없는데

하여튼 엘든링 참 아쉽다

그렇게 연기하고 연기해도 이정도였으면 기획자체가 무리 아니었을까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