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겜 시작하자마자 백면바레랑 멜리나한테 쌍으로 사기당해서
축복 지시등만 보고 가는게 맞다고 믿는 상태
+ 교회 가는 길목에 필드보스 트리가드 돌아다니는거 보고 바짝 쫄아있음
그래도 용기내서 근처 호수라도 둘러보는데 무슨 드래곤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다 밟아죽임
=> 시발 어딜가도 다 좆같네 그냥 가라는데부터 가보자
이러면서 프롬한테 뒤통수 쎄게 맞게 되어있음
무슨 오픈월드는 원래 어쩌구 이지랄하지마라 작정하고 사기치는 겜임
일단 겜 시작하자마자 백면바레랑 멜리나한테 쌍으로 사기당해서
축복 지시등만 보고 가는게 맞다고 믿는 상태
+ 교회 가는 길목에 필드보스 트리가드 돌아다니는거 보고 바짝 쫄아있음
그래도 용기내서 근처 호수라도 둘러보는데 무슨 드래곤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다 밟아죽임
=> 시발 어딜가도 다 좆같네 그냥 가라는데부터 가보자
이러면서 프롬한테 뒤통수 쎄게 맞게 되어있음
무슨 오픈월드는 원래 어쩌구 이지랄하지마라 작정하고 사기치는 겜임
누가 봐도 스톰빌로 안내하는데 아무리 오픈월드 타령해도 알고가는거 아닌 이상 알려주는 길로 먼저 갈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