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아아~
그래서 더 외롭고 신비롭게 느껴지는 뽕은 있었음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호수와 거대한 괴수
리마하면서 완성해 줄 거라고 믿었는데
리마가 아니라 리메였으면 해줬다ㅋㅋ
분위기에 압도되는 느낌인데 그게 끝인 곳이라 아쉽긴함
ㄹㅇ
아아아아아아아~
그래서 더 외롭고 신비롭게 느껴지는 뽕은 있었음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호수와 거대한 괴수
리마하면서 완성해 줄 거라고 믿었는데
리마가 아니라 리메였으면 해줬다ㅋㅋ
분위기에 압도되는 느낌인데 그게 끝인 곳이라 아쉽긴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