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에 부패 떠뜨린건
결국 현대전에서 점령지에 원자폭탄 떨어뜨린거하고 똑같은데
전쟁이 도덕성 따지는 순진한 이벤트도 아니고
서로 자기세력 걸고 싸우는건데
무승부 날 게 뻔하면 최소한 그 지역이 다시는 덤비지 못하게 생산력이랑 그런 것들 묵사발 내는게 맞지 않냐?
미국이 일본에 원폭 안 던졌으면 전쟁 더 길어졌을거고
최소한 희생 더 많았을텐데 똑같은거라 생각함 ㅇㅇ
이런거 보면 괜히 무패의 말레니아라는 이름을 얻은게 아닌듯
전쟁에 도덕성 잣대 내미는 놈은 지기만 할 뿐임
말레니아가 도덕성은 좀 딸려도 철저한 전쟁 여제는 맞음
반면, 라단은 보기보다 맘 약한 장군이었던 것 같음
동물 애호가가 장군도 한 케이스
에브레펠에서 검거
바른 말을 한 죄로구나
사이코패스
계획적으로 떨군게 아니라 좆털리니까 아군도 죽건말건 똥싸놓은 느낌인데
스토리보면 양측 다 거의 다 궤멸 되었다고 나오는데, 아군도 없다고 봐야하지 않냐. 오닐한테도 금침 주고 도망가라 그랬더만
미국이 일본한테 원폭 떨군건 일본이 먼저 쳐들어간거고 그 새끼들은 갑자기 쳐들어와서 원폭 박고 가는 건데
그리고 전쟁범죄 벌였으면 사회로부터 욕들어 쳐먹어야 정상 아니냐
근데 걍 둘이 가운데에서 싸우다가 라단이 밀려서 케일리드까지 온거 아님?? 침략이라면 침략인대
애초에 전국적으로 너나 나나 전쟁하는데 욕먹을게 있나 라단도 당당한 파쇄전쟁 참여자인데
에초에 전쟁 일어난 위치가 중간인 리에니에나 화산관 부근도 아니고 수도 공방전인데
전국시대에 전쟁하기랑 전범하기랑 같노?
ㄹㅇ 라단은 시골 내려가서 말목장이나 운영해야 했음
광자검
케일리드는 딱히 라단이 다스리던 지역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