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싸우다가 라단이 먼저 말레니아 의수 부수고 나니 말레니아가 왼팔로 칼날 잡고 라단 찌르던데 그 부분에서 라단이 추가 공격을 더 하지도 않고 말레니아가 대사 치는거 듣기 위해 고개까지 기울이더라
싸우기 전에 라단 등 뒤에 귀부기사 창 잔뜩 박혀 잇기도 햇고 말레니아 칼로 라단 덩치 찔러봣자 모기 물린것만도 못할테니 의수 부쉇을때 이겻다고 생각해서 방심햇던듯
둘이 싸우다가 라단이 먼저 말레니아 의수 부수고 나니 말레니아가 왼팔로 칼날 잡고 라단 찌르던데 그 부분에서 라단이 추가 공격을 더 하지도 않고 말레니아가 대사 치는거 듣기 위해 고개까지 기울이더라
싸우기 전에 라단 등 뒤에 귀부기사 창 잔뜩 박혀 잇기도 햇고 말레니아 칼로 라단 덩치 찔러봣자 모기 물린것만도 못할테니 의수 부쉇을때 이겻다고 생각해서 방심햇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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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게 생각햇음 말레니아가 의수 끼우는거 기다려주는거랑 의수 부순후에 추가타 안 날리고 뭐라 하는지 들으려고 하던거 보니 거기서 끝낼 생각이엇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