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엔 황금의 도읍 그 자체인데


살아서 돌아다니는게 기사랑 사자, 시종 밖에 없음


평범한 민간인과 로데일 내에서 얘기하는 거라도 있었으면


모르고트가 그렇게 이악물고 지키는 이유를 이해할 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이미 다 망한 유령도시를 억지로 지키는 거란 생각 밖에 안듦


케네스 하이트 같은 애 한 명만 넣어줬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