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원하는게 있다면 자기자신을 굽혀서라도 달성하라는 거임 말레니아 발이 핥고 싶다는 이유로 가서 패배를 해버리는 저 행동력이 날 감동시켰음 그 뒤 자기 명예따윈 신경도 안쓴다는듯 그 만족의 웃음이 너무나도 감명깊었다 앞으로 인생은 고드릭처럼 살아야겠음
밀레니아의 보지를 핥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보지를 핥고 싶으셨다면 말레니아의 뚝배기를 깨셨겠지 하지만 발 만 핥는게 그 페티시를 자극하는 법이라고